[한 줄 요약] 펜싱 송세라 선수의 금메달을 비롯해 사격, 수영 등 여러 종목에서 한국 대표팀의 값진 메달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26년 9월 22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펜싱: 송세라 선수의 금빛 쾌거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송세라 선수가 싱가포르의 키리아 티카나 압둘 라만 선수를 15-8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대회 시작 후 3일 연속 금메달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남자 플뢰레 개인전에서는 윤정현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사격 및 수영: 메달 획득과 신기록 달성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팀 경기에서는 반효진, 박하준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중국 팀이 세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가져갔지만, 우리 선수들도 끝까지 멋진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수영 종목에서도 기쁜 소식이 있었습니다. 남자 4x100m 혼계영 대표팀(이주호, 최동열, 양재훈, 김영범)이 3분 31초 97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기타 종목 소식
여자 농구팀은 대만을 상대로 승리하며 조 1위로 8강에 올랐고, 야구팀은 홍콩을 상대로 13-0 완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남자 축구팀 또한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이기며 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다만, 여자 배구팀은 태국에 패하며 아쉽게 메달권에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